Classic iPhone · Restored & Curated
홈버튼의 짧은 클릭, 손에 꼭 맞던 4.7인치, 밤을 밝히던 클래식한 곡선.
배터리는 신품으로 바꾸고, 32개 항목을 검수해서 보내드려요.
세대마다 유난히 완성도가 높았던 한 대가 있습니다. 지금 봐도 손에 감기는 두께, 눌러야 반응하는 홈버튼, 주머니에 들어가던 크기. 최신이 전부는 아니에요.
현주랑나랑은 그 순간들만 골라 다시 손질합니다. 배터리를 갈고, 화면을 보고, 32개 항목을 통과한 기기만 상자에 담습니다.
“서브폰으로 하나, 아이 첫 폰으로 하나.
부담 없이 오래 쓰는 게 클래식의 방식입니다.”
★★★★★
새 폰 같아요. 배터리 걱정 없이 쓰고 있고, 홈버튼 감각이 그리워서 골랐는데 대만족. 서브폰으로 완벽해요.
정○현 — iPhone 8 · Space Gray
★★★★★
아이 첫 폰으로 샀는데 가격도 착하고 상태도 깨끗해요. 포장부터 정성이라 선물 받은 기분이었어요.
서○림 — iPhone SE · Rose Gold
★★★★★
Xs를 이 가격에 이 상태면 진짜 혜자예요. 92일째 쓰는데 A/S 문의도 바로 답이 와서 신뢰가 갑니다.
문○재 — iPhone Xs · Gold